• Project

    게임을 통해 제품의 메시지를 즐기다.
    인텔 밴딩게임 touch&learn

  • Date

    2012-11

  • Client

    인텔

  • Product

    Vending Game TL

Overview

인텔 울트라북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울트라북의 특징인 ‘즉각 반응과 터치’기능을 중점적으로 부각시켜 세련된 형태로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기존 푸쉬게임기에 빔인터랙티브만의 투명LCD(트랜스룩) 기술을 입혀 새로운 형태의 펀터테인먼트를 만들어냈습니다.

Vending game TL™
인터랙티브 투명
디스플레이 47”쇼케이스

Vending game TL™은 인터랙티브 투명 디스플레이 47”쇼케이스 제품에 푸쉬 게임기를 융합해 자체 제작한 것으로,  ‘모든 것은 터치로부터’!라는 슬로건 아래 터치를 통해 좌표를 지정해 푸쉬 게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터치를 통해 게임 진행 후 경품을 지급받는 형식으로 유리와 같은 디스플레이에 맺히는 매력적인 그래픽은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더 극대화합니다.

Insight

인텔의 신제품 울트라북을 알리기 위해

삼성프라자에서 Vending game TL™제품을 이용한 ‘터치 홀릭 게임’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인텔이 전달하고자 한 울트라북의 출시와 함께 제품의 특징을 알림과 동시에  딱딱한 전시장 분위기 또한 전환시킬 수 있었습니다.

스틸이미지
strategy

울트라북의 특징인
‘즉각 반응과 터치’의
기능을 부각시켜
인텔의 신제품을 홍보하라

Receipt coupon

삼성 디지털플라자에서 소정 금액 이상의 상품을 구입하면 고객들의 구매 영수증에
 <‘터치 홀릭’ 1회 체험권>이 부여됩니다.

Vending game TL™

트랜스룩 내부의 투명 아크릴 진열대에 놓인 경품 박스를 디스플레이 터치를 통해 좌표 지정 후 박스를 밀어 넘어뜨리면 하단 좌측에서 참가자가 직접 꺼낼 수 있습니다. 

빔인터랙티브는 소비자가 즐길 수 있는 인터랙티브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비자의 기억 속에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가 남을 수 있도록 의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