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ject

    SM을 방문한
    팬들을 위한
    나만의 굿즈
    메이킹 미디어

  • Date

    2015-01

  • Client

    SM Entertainment

  • Product

    Juke Box

Overview

직접 취향을
설계하고 감상할 수 있는

형태의 미디어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보기 위해 SMTOWN@coexartium에 방문하는 팬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더 재밌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빔인터랙티브와 바이널아이가 함께 고민한 결과, 최신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펀터테인먼트 JUKE BOX™를 탄생시켰습니다. 

 

SM TOWN@coexartium 4층 뮤직라운지에 설치된  JUKE BOX™는 디지로그 (디지털+아날로그)의 콘셉트로 제작돼 주크박스와 턴테이블이 한 세트로 고객이 직접 취향을 설계하고 감상할 수 있는 형태의 미디어입니다.

내 취향대로 만든
나만의 LP

주크박스를 통해 나만의 투명 LP에 본인 취향의 곡을 담아 넣을수 있으며, 다운로드한 곡들을 턴테이블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JUKE BOX™의 턴테이블은 아날로그 형식을 한 디지털 미디어로 터치를 통해 바늘을 드래그해 음악을 재생시키거나, 스킨을 변경해 전체 화면으로 뮤직비디오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는 자신의 취향대로 만든 나만의 LP를 감상한 후 LP모양의 CD를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Insight

나만의 굿즈를 만들어
브랜드에 대한
러브마크 이펙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SM TOWN@coexartium은 2015년 1월 오픈 이후 하루 평균 2,500명이 방문해 SM엔터테인먼트의 문화와 콘텐츠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중입니다. 무엇보다 해외 방문객 비율이 약 50%로 K-POP 팬이라면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한류의 새로운 집결지로 탄생했습니다. 바이널아이와 빔인터랙티브는 우리의 기획 기술력을 통해

이곳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굿즈를 만들어 브랜드에 대한 러브마크 이펙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억에 남는 경험을 제공해주었습니다.

스틸이미지
strategy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의 콘텐츠를 골라 담아 나만의 기념품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라.

JUKE BOX™

주크박스 머신을 통해 취향을 곡들을 골라 담아 나만의 LP를 제작할 수 있는 ‘취향 설계 미디어’입니다.

TURN TABLE

나만의 LP를 감상할 수 있는 디지로그 (디지털+아날로그) 콘셉트의 ‘플레이 미디어’입니다.

빔인터랙티브와 바이널아이는 디지로그라는 새로운 형태의 뉴미디어를 만들어 냈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굿즈를 만들 수 있는 이 미디어는 소비자의 러브마크 이펙트를 이끄는데에 훌륭한 매개체가 되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