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VEAM is a Multisensory
Art & Technology Group.

MISSION & VISION

우리는 ‘상상’을 기반한 감성기획과,
예술과 기술의 융합적 사고로
디지털을 통한 더 나은
인류의 삶을 제공하려 합니다.

We want to provide a better human life through digital with emotional planning based on "imagination" and convergence of art and technology.

서비스와 제품의 융합, 그 경계의 어딘가 에서부터 시작될 그 무엇을, 빔에 의해 정의될 수 있게 기획하고 즐기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자 비젼입니다.

OUR SLOGAN

디지털을 통한 “좀 더 나은 기준”의 세상을 먼저 생각하자!

Let's think first the digital world of

"Better Standards".

DREAM

먼저 꿈꾸고

MAKE

먼저 만들고

& JOY

먼저 즐겨보자

MANIFESTO FROM CVO

빔은 디지털을 통한 다중 감각의 기획과 서비스, 그리고 제품을 만드는 전문가 집단 입니다.

VEAM is a group of expert who make multisensory planning, services and products through digital technology.

우리는 세상보다 먼저 꿈꾸고 만들며 함께 즐기자 라는 모토로 문제를 마주하며 즐깁니다.

OUR BUSINESS DOMAIN

다중감각을
필요로 하는
프로젝트

Multi-sensory

Project

Consultancy
& Production

라이프스타일형
디지털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

Development of
Lifestyle Digital Services

Service

& Product

아트 라이프형
디지털 컨텐츠
개발

Art life-style

Digital Content

Owned

IP

THE VEAMERS

색이란 일정한 진동수를 가진 빛의 조각입니다. 우리 각자는 완벽할 수 없지만,

자신의 분야에 대한

열망이 확실한 사람들입니다.

Color is a slice of light with a constant frequency.

None of us can be perfect, yet we have a clear desire for our field.

Paul Cho

Founder & CVO

디지털을 관통하는 여러 산업 분야의 사용자 경험

디자인(UX/CX)과 뉴미디어 환경의 공간 디자인을

병행해 온 미디어 아티스트 조홍래 디렉터는

폴씨(Paul C.)라는 작가명으로 디지털 아트를

병행하고 있는 작가이며, 컨버전스 디자인의 지평을

넓힌 디자이너이기도 하다.

아트와 디자인의 경계에서 새로움을 추구해 온 작가는

아시아 최고 수준의 뉴미디어 콘텐츠 컴퍼니

<빔인터랙티브>와 <바이널 그룹>의 창업자 겸 대표로

이십여 년간 매진해 왔다.

디지털 디자인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와 국내 4대

장관상을 모두 수상한 그랜드 슬램을 보여주었고 한양대,

세종대, 성균관대 등 겸임 교수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객원 교수를 역임하는 등,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는 뉴미디어 아트와 기술의 융합을 제공하는

빔인터랙티브>와 빔의 아티스트그룹체인 <아티카>를

운영하며 디지털이 편입된 아트 장르에 대한 새로운

뉴앙스(NEWance)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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